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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도수가 높은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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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선셋 럼 ( Sunset Rum)    84.5% Vol

남아메리카 서인도제도에서 생산

  독해서 샷으로 먹는 것은 권하지 않고 
칵테일 용도로 사용되는

 럼주 

 

 

9위 발칸 176 (Balkan 176)  88% Vol

무색의 보드카 

 주로 칵테일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176은 서양에서 사용하는 도수 표기법인

프루프 방식을 의미

176 proof는  88% VOL

 

8위 핀서 상하이 스트렝스
                             (Pincer Shanghai Strength)    88.8% Vol

중국인을 대상으로 나온 술이다

(중국인이 숫자 8을 좋아함)
엉겅퀴, 딱총나무 꽃 추출물,

곡물, 스코틀랜드산 악수산악수

등으로 만들어졌다

 

 

7위  합스부르크 골드 라벨

      프리미엄 리저브 압생트
     (Hapsburg Gold Label 

                             Premium Reserve Absinthe)  89.9% Vol

체코 공화국의 합스부르크에서 제조

"규칙은 없다(There are no rules)"라는
슬로건이 쓰여 있다

 

 

6위  리버 앙트와느 

            르와이얄 그레나디안 럼
           ( River Antoine
Royale

                       Grenadian Rum)      90% Vol

1785년부터 생산
그레나다의 명주라 불린다

그레나다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구매해서 가져가고 싶어 하지만

불이 날 염려가 높아

      항공사에서는 반입을 허용하지 않는다

 

 

5위  브뤼클라딕 X4+1 쿼드로플

                    (Bruichladdich X4+1 Quadrupled)  92% vol

아일러 섬 남부 해변에 있는

라프로잉에서 제조된 위스키

가장 독한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17세기에 사용됐던
4배 증류 방식의 섬세한

     증류 기술로 도수가 무려 92도에 달한다 

2008년 BBC가

 스포츠카에 이 위스키를 넣고

100 mph 이상 주행에 성공했다

 

 

4위 스피리터스 렉티피코와니

                   (Spirytus rektyfikowany)      95% vol

렉티피코와니는 폴란드어로

'증류주’를 의미

 폴란드산 보드카

원래는 96도였으나 1도를 낮춰 

95도의 술로 판매되고 있다

 높은 알코올 도수 때문에

근처에서 불을 사용하는 것은 금지된다. 
       화재 위험 때문에 

미국 플로리다, 미네소타,

하와이 등 일부 주에서는
판매가 금지

 

 

3위 에버클리어 (Everclear)    95% vol

미국산 위스키로

미국의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다

         극소량을 다른 음료와 믹스하여

온 더 락으로 즐긴다

술 라벨에는

"불 가까이에 두지 마시오"라는
주의 문구가 적혀 있다

 

 

2위 골든 그레인 (Golden Grain)   95% Vol

미국의 에버클리어 제조사에서

만드는 술
너무나 강력해서 가솔린 대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미국의 몇몇 주에서는

판매가 금지 됐다

 

 

 

 

 

1위 에스토니안 리커 모노폴리   - 98% Vol

 에스토니아산 보드카
기네스에 등재된 인간이 마실 수 있는
가장 도수가 높은 술
현재는 생산이 중단되어 전설로만 남아 있다
에스토니안 리쿼 모노폴리는

관공서의 이름이다.
 '에스토니아 주류 전매청'이라는 뜻.
전매청에서 팔았던 주류 이름이다

(실제 이미지가 없어서 

오래된 리퀴르 사진으로 대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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