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거버
Kaia Gerber
175cm
80년대의 인기 슈퍼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딸이다
2017년 런던 패션쇼에서
데뷔했으며
현역 슈퍼모델들 중
큰 키는 아니지만
몸매 비율이
좋기로 유명하며
나이보다도
어려 보이는
얼굴인
' 베이비페이스'의
대표주자이다
오빠인 프레슬리 거버도
모델 일을 하고 있다
자나예
Janaye Furman
180.5cm
연기를 전공하고
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큰 키 때문에
캐스팅이 어려워
모델로 바꾸었다
루이 비통의
2017년 S/S 시즌 쇼에서
브랜드 최초로
흑인 오프닝 모델로
무대에 올랐다
163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션 오프라이
Sean O'Pry
183cm
미국을 대표하는
남성 슈퍼모델.
중고등학교 재학 시
육상과 농구, 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로
다져진 몸매와
분위기 있는 마스크로
최고 모델에 오르며
포브스 선정
지난 10년간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남성 모델로 선정되었다
신현지
Hyunji Shin
175cm
16세에 모델로 데뷔해서
18세에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4의 우승자로
얼굴을 알렸으며
샤넬 2020 F/W
레디 투 웨어 컬렉션에서
지지 하디드,
모나 투가드와 함께
클로징을 장식했다
동양인으로는 처음이며
샤넬, 펜디, 캘빈 클라인,
막스 마라등의
월드 와이드 캠페인
모델로도 활동했다
현재 Medel.com의
'모델 순위 50' 안에 들어있는
인기 절정의 모델이다
루나 비즐
Luna Bijl
173cm
네덜란드 패션모델
런던의 에이전시
프리미어에
길거리 캐스팅되었다
데뷔 1년 만에
보그 파리 커버를
장식했으며
로에, 루이비통의
캠페인 모델과
샤넬, 이자벨 마랑,
스텔라 매카트니 등의
런웨이에 올랐다
릴라 그레이스 모스
Lila Moss
170cm
90년대 유명 모델
케이트 모스의
쌍둥이 딸 중 한 명
케이트 모스의 세련됨과
본인만의
강렬한 분위기를
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2018년 데뷔 후
마크 제이콥스 뷰티의
캠페인 모델도
하고 있는
10대 모델